
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를 양성한다.
작성일 : 2026.02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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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4일, 전주 삼성문화회관은 굿뉴스코 페스티벌을 관람하러 온 전북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.이날 모인 1,300여 명의 시민들은 좌석권 수령을 기다리는 긴 줄 속에서도 연신 밝은 미소를 지으며, 곧 펼쳐질 청춘들의 무대에 대한 설렘을 표했다.
이러한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단원들은 밤낮으로 공연을 준비하며 많은 관람객에게 행복을 선사하고자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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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굿뉴스코페스티벌에서 체험답을 맡아 무대에 혼자 선다는 부담감이 컸습니다. 하지만 저는 대만에서 해외봉상에서 '부담이라는 이름 대신 빛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간다면, 어디를 가든 밝게 지낼 수 있다'라는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 그래서 저는 더이상 도망치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이 무대에 서기로 결심했습니다. 그리고 저처럼 어두움 속에서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해외봉사라는 새로운 꿈을 심어주고 싶습니다
(체험담팀/24기 대만/정우진)
사진(김시은)

사진(김선주)
귀빈축사
이번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24기뿐만 아니라 60명 가량의 선배단원들도 함께했다.그들은 시간이 지나도 해외봉사에서 느낀 행복을 잊지 않고, 마음 속에 간직한 채 굿뉴스코페스티벌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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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, 트루스토리 팀은 많이 부족했지만, 무대 위에서 관객들의 감동을 보며 큰 감사와 행복을 느꼈습니다. 팀원들과 마음을 나누며 가까워졌던 시간도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어요. 이후 대학생활 속에서 무기력해진 제 모습을 보다가, 제 모습을 보다가, 굿뉴스코페스티벌 행사때 행복해하던 제 자신을 보고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. 감사하게도 이번에도 트루스토리 팀장과 엄마 역을 맡게 되었고, 작년과는 또 다른 부담과 행복 속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어요.
( 트로스토리팀/23기/말라위/정다히 단원)
박옥수 목사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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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단원들의 진심이 담김 공연은 많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했다.
이 감동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이어진다.
굿뉴스코 단원들은 26일~27일 양일 간 진행되는 태국 글로벌 캠프를 통해 또 한번 새로운 무대에 선다. 국내를 넘어 세계 곳곳에서 행복을 전할 그들의 행보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