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네팔] 소망이 된 월드캠프
지난 3월11일부터 13일까지 '2015 IYF 네팔월드캠프'가 박재윤강사로 네팔 카트만두 AITM College에서 열렸다. 캠프 시작 하루 전까지 돈을 낸 학생들이 15명 밖에 안되었는데 시작하는날 100여명의 네팔 학생들이 참석했고, 개막식에 청소년부 장관, AITM chair person이 참석해 축사했고, 라이쳐스스타즈, 문화공연, 리오몬따냐의 공연을 보며 크게 기뻐했다
.
개막식전에 강사와 청소년부 장관이 만남을 가지면서 장관은 네팔 학생들을 위해 10년 계획을 세워서 준비하고 있는데, IYF가 우리를 위해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말했고 IYF역시 네팔 학생들을 위해 전적으로 돕겠다고 했다
.
개막식 메시지에서 박재윤 강사는 본인이 물에 빠졌을 때 친구가 엉덩이를 툭 툭 몇 번 쳐서 물 밖으로 벗어나게 해줬던 것처럼 주위사람들과 교류하고 마음을 나누면서 도움을 조금만 받으면 내가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문제에서 벗어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면서 마음을 나누기를 부탁했다.
둘째 날 명사초청강연을 한 MEGA bank CEO도 강연후에 박재윤 강사와 가진 미팅에서 IYF가 하는 일에 뭐든지 돕겠다고 말했다. 이번 월드캠프에서는 리오몬따냐의 토크 콘서트와 함께 학생들이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아카데미, 서로 간에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미니올림픽, 스케빈져 헌트를 통해 알차고 다채로운 시간이 되었고 참석한 학생 모두 기뻐했다.
마인드강연 후 맛있는 비빔밥을 먹으며 학생들은 즐거워했고 오후 에는 네팔 IYF 학생 임원을 뽑았다. 그리고 음악에 재능있는 학생들을 뽑아서 네팔의 리오몬따냐로 임명하는 시간을 가졌다.
조창근기자